


회양목으로 추운 겨울에는 잎이 붉은빛을 띤다.
산지의 석회암 지대에서 주로 자라지만 요즘은
정원수로 많이 심어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다.

3월 동강의 회양목으로 붉은빛을 띠고 있다.

3월 동강의 회양목이다.
아래는 3월의 회양목 꽃이다.


3월의 회양목 꽃으로 일찌감치 꽃을 피우고
있는데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
자잘한 연노란색 꽃이 몇 개씩 모여 달린다.
오래전에는 도장나무라 해서 도장 재료로 쓰이기도 했다.

6월의 열매

열매는 삭과로 암술대가 뿔처럼 달려 있다.

회양목으로 갈색인 묵은 열매가 함께 달려 있다.

열매를 달고 있는 회양목 차가운 날씨 내린
눈이 얼어 있다. 추운 겨울에는 잎이 붉은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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