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의 리기다소나무
아래는 3월의 리기다소나무 수피다.




나무껍질은 적갈색이며 거친 모습으로 길게 갈라지며
기다란 바늘 잎은 3~4개가 한 묶음이 되며 가지에 촘촘히 붙는다.
소나무의 기다란 바늘모양 솔잎은 2개가 한 묶음이 되는 것과
구분이 된다. 수피도 소나무와는 달리 줄기에도 짧은 가지가 나와
잎이 달리므로 지저분한 느낌을 준다. 전나무는 잎이 5개가 붙는다.

리기다소나무

리기다소나무로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수피는 적갈색이며
깊게 갈라진다. 솔방울이 많은 것은 삶이 순탄치 않은 조건에서
버티려니 자손이라도 많이 퍼트릴 목적이었는데 그 속도 모르고
지저분한 소나무라 탓을 했으니 미안하다는 생각 들게 하는 나무다.
줄기 곳곳에 맹아가 많이 나와 잘 죽지 않는 강한 생명력을 지닌다.

1월의 소나무 수피로 짙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깊게 갈라진다. 리기다소나무와는 달리 수피가 매끈하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양목(회양목과)꽃과 열매 (5) | 2026.01.09 |
|---|---|
| 팥배나무(장미과)열매와 꽃 (8) | 2026.01.08 |
| 유자나무(운향과)열매와 꽃 (8) | 2025.12.28 |
| 꽃아그배나무(장미과)열매와 꽃 (4) | 2025.12.22 |
| 사철나무(노박덩굴과)열매와 꽃 (0) | 2025.12.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