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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능수버들(버드나무과), 수양버들 (버드나무과)

by 나리* 2025. 12. 2.

 

 

 

 

 

 

 

 

 

 

 

 

 

 

 

 

능수버들로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진다.

 

 

 

 

12월의 능수버들로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없다. 비슷한 종으로

밑으로 늘어지는 가지가  적갈색인 것은 '수양버들'이다.

 

 

 

 

 

능수버들

 

 

 

 

늘어진 능수버들 

 

 

 

4월의 능수버들 

 

 

 

 

 

4월의 능수버들이다. 일 년생 가지는 황록색을

띠며,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다.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은 암수딴그루

또는 한그루로 4월 잎겨드랑이에 잎과 함께 꽃이 핀다.

 

 

 

 

 

능수버들로 열매는 삭과로 익으면 흰색 털이

달린 씨가 바람에 날려 멀리 퍼져 나간다.

 

 

 

 

 

세로로 갈라진 능수나무 수피 

 

 

 

 

 

능수버들로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진다.

 

 

 

 

하천변에 능수버들이 자라고 있다.

 

 

 

 

아래는 3월의 수양버들 꽃이다.

 

 

 

수양버들 수꽃으로 가지가 적갈색이며 암수딴그루로

봄에 익은 열매가 솜털과 함께 날아다니는 것이 수양버들

씨로 재채기를 나게도 하며 반갑지 않은 존재이기도 하다.

 

 

 

 

수양버들로 능수버들과 비슷하지만 밑으로 처지는 가지가

적갈색인데 능수버들 가지는 황록색인 것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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