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산뽕나무(뽕나무과), 뽕나무(뽕나무과), 가새뽕(뽕나무과)

by 나리* 2025. 11. 30.

 

산뽕나무

 

 

산뽕나무 줄기의 잎과 함께

엉뚱하게 새로 가지를 내는 모습

 

 

 

 

 

 

 

 

 

 

 

 

 

산뽕나무 수피들로 재미난 모습  

다양한 분위기로 담아 본다.

 

 

 

 

 

 

 

 

 

 

 

 

 

 

 

 

 

 

 

 

 

 

 

 

 

 

 

 

 

 

 

바닥에는 산뽕나무 잎들로 가득하다.

 

 

 

 

 

 

 

산뽕나무로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잎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는데 앞뒤 모습도 담아 본다. 

 

 

 

 

 

 

 

 

 

 

 

 

 

 

하천변 관상수로 심은 산뽕나무들로

노란색으로 곱게 단풍이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산뽕나무 잎의 앞면과 뒷면 모습

 

 

 

 

산뽕나무로 잎은 어긋나고 달걀형 또는 넓은 달걀형으로

끝이 꼬리처럼 길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뽕나무와는 달리 잎이 갈라지지 않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6월의 산뽕나무 열매

 

 

 

 

산뽕나무 열매가 조롱조롱

매달려 있는데 검은색으로 익는다.

 

 

 

 

암술대가 남아 있는 산뽕나무 열매

 

 

 

아래는 뽕나무다.

 

 

뽕나무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와 잎몸이 3~5개로

갈라져 있는데, 잎몸이 갈라지지 않은 위의 산뽕나무와

구분이 된다. 까치 한 마리 오디를 탐하고 있다.

 

 

 

아래는 가새뽕이다.

 

 

가새뽕으로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으로 5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가새뽕으로 잎몸이 5개 정도로 깊게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어린 가지는

잔털이 있거나 없다. 잎 뒤와 맥 위에 잔털이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