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은행나무(은행나무과)열매와 수꽃

by 나리* 2025. 11. 8.

 

 

 

 

 

 

 

 

 

 

 

땅에 떨어진 낙엽이 수북이 쌓여 있다.

 

 

 

은행나무 수피로 회백색이며 세로로 깊이 갈라진 모습이다.

 

 

 

 

 

11월의 열매 

 

 

 

 

 

 

소복이 쌓인 은행잎 사이사이 열매도 보인다.

늦은 오후 빛에 노란색이 더 돋보이는 것 같다.

 

 

 

아래는 11월의 황적색으로 잘 익은 은행나무 열매

지나가다 그 자리에서 주으셔서 작업하시는 것을 담아 보았다.

 

 

 

씨는 둥근 달걀형으로 2~3개가 모여 있고

양끝이 뾰족하며 흰색으로 '백과'라고도 한다.

 

 

 

내친김에 껍질도 담아 보았다. 요즘 길 다니다 보면

한적한 곳에 이런 은행 껍질 버린 것을 쉽게 보게 된다.

은행을 싸고 있는 겉껍질은 노란색으로 물렁물렁하며

냄새가 나는데 만지면 피부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래는 7월의 은행나무다.

 

 

 

 

아래는 8월의 은행나무 열매다. 

 

열매가 노란색으로 익기 시작한다.

 

 

 

9월의 보라매공원 은행나무로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데 열매도 노란색으로 잘 익어 있다.

 

 

 

 

어느 해 11월 남산의 은행나무로 조롱조롱 열매 풍년이다.

 

 

 

5월의 은행나무 수꽃

 

 

 

은행나무 수꽃이 땅에 떨어져 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잎과 함께 피는데 암꽃은 짧은 가지 끝에 6~7 개시 모여 나는데

암꽃은 길이가 2cm 정도로 꽃자루에 가각 2개씩의 밑씨가

달리지만, 보통 1개만 열매가 된다. 수꽃은 짧은 가지 끝에

1~5개씩 모여 나는 꼬리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수꽃이 핀다.

 

 

 

2월의 은행나무 열매와 잎이 그대로 늦게까지 남아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