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0월에 붉은색으로 익은 긴 타원형 핵과 열매로
맛은 시고 떫으며 육질과 씨를 분리하여 술을 담그기도
하고 차로도 이용하며 한약재의 재료로 쓰기도 한다.
아래는 10월 중순의 산수유 열매인데도
위의 산수유와 온도 차이가 난다.


10월 중순의 산수유 열매로 탐스럽게 달려 있다.

11월 비 내리던 날의 산수유
아래는 11월의 산수유로 잎만 있으니
산수유 잎이 란 것을 전혀 알지 못할 정도다.


11월의 산수유

12월 산수유 잎 뒷면

산수유 흰 눈 맞으며 겨울나는 모습

1월의 산수유 가지로 눈옷을 입고 있다.

2월 산수유 꽃눈

꽃망울 터트리기 직전 산수유

3월의 산수유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 꽃으로 생강나무와 산수유 꽃이
비슷해서 언뜻 보면 구별이 쉽지 않지만 자세히 보면 생강나무
꽃은 꽃자루가 없어 가지에 촘촘히 붙어 둥글게 모여 피는데
산수유 꽃은 짧은 가지 끝에 20~30개의 노란색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리는데 생강나무 꽃에 비해 조금은 엉성한 느낌을 준다.

4월의 산수유 꽃

산수유 꽃 나들이

3월의 산수유로 무슨 미련이 있는지
묵은 열매를 그대로 늦게까지 달고 있다.
산수유 꽃과 묵은 열매와의 조화가 아름답다.

산수유 수피로 갈색이며 비늘조각처럼 벗겨진다.

산수유 잎 뒷면 모습으로 맥
겨드랑이에 이처럼 밀모가 있다

8월의 산수유에 말매미 한 마리 찾아들고 주변에는
한 여름 여러 마리의 말매미들의 합창을 하는 현장이다.
잎 뒷면은 검은색으로 반점이 있고 흰빛이 도는
연녹색이며 앞면보다 털이 많다. 열매가 익기 전 모습이다.

꽃이 질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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