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국으로 상태는 좋지 않지만 자료차원에서 담아 보는데 산국과
비슷해서 구분이 쉽지 않지만, 감국 꽃이 더 크기 때문에 구분이 된다.
아래는 같은 10월의 감국으로 바닷가의 감국이다.

여러해살이풀로 토양은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잘 자란다.
꽃은 9~10월에 가지 끝과 줄기 끝에서 갈라진 가지마다
노란색 꽃이 촘촘히 모여 달린다. 늦가을까지 산기슭이나
풀밭에 노란색 꽃이 피어 있는데 향기가 있다.

10월 초의 감국 꽃

줄기에 어긋나는 긴 달걀형 잎은 깃꼴로 갈라지고
갈래 조각은 긴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
아래는 11월의 태안 바닷가 저녁 무렵 감국이다.


감국 근생엽으로 근경이
옆으로 벋어 끝에서 새싹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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