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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동물, 새, 물고기

삶의 의미

by 나리* 2025. 10. 28.

 

 

 

 

 

 

 

 

 

 

작은 집이 전부인 길 옆 개 한 마리 우울해 보이기도 하고 무의미한

삶에 아무 표정이 없는 무기력한 모습, 비록 말은 못 하지만 동물들도

어느정도의 희로애락이 있을 텐데, 종일? 아니 삶이 다할 때까지 그야말로

창살 없는 감옥살이  밥그릇, 물그릇도 없는 환경 과연 주인은 감정이 있는

사람일까 싶다. 1m 줄에 묶여 밭지기하는 개들과 평생 산책 한 번 못해보고

지옥 같은 삶! 이제는 제발 이런 모습보지 않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주인에게 사랑받고 사는 다른 개들에 비하면 다시 보아도 마음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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