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히 만두 하나 득댐했네요.


배가 고팠나 보다. 만두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고양이다.

누군가 던져준 만두를 맛있게 받아먹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
그나마 토실토실, 마음이 놓이는데 등산객들이 뜸한 추운
한 겨울은 어떻게 버티는지 마음이 짠하다. 아무쪼록 모든
야생고양이들 올 겨울도 강건하게 잘 버텨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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