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시간대여서일까? 누군가 던져주는 골프공 만 한
빵조각에 이곳 비둘기들 다 몰려든 것 같다.
보통 비둘기들은 20~30마리씩 무리 지어 산다지만
이럴 때는 난감하다. 비둘기들은 한 번 짝을 만나면
바꾸지 않는다고 하는데 요즘 젊은 부부들 이혼율이
40% 정도라는데 사람들도 이들에게 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아래는 혼자 나뭇가지에 앉아 몸 단장하며 카메라
세례를 받는 비둘기, 이유야 모르겠지만 왠지 짠하다.











같은 장소이지만 위의 비둘기 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독을 즐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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