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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화살나무(노박덩굴과)꽃과 열매, 회잎나무(노박덩굴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8. 28.

 

 

화살나무 부분적으로 붉은색 단풍 든

잎이 시선을 끌며 가던 발길 멈추게 한다.

 

 

 

 

 

 

 

 

화살나무로 흔히 주변에서 울타리용이나 관상용으로 심은

것은 자주 볼 수 있지만, 자연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또 회잎나무와 꽃과 잎이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지만

회잎나무는 가지에 날개가 없는 것으로 쉽게 구분이 된다.

 

 

 

 

 

6월의 화살나무 꽃

 

 

 

 

화살나무 꽃

 

 

 

 

화살나무 꽃으로 흐드러진 모습도 좋은데 수령이

있어서일까 화살이 보기 드물게 발달한 모습도 시선을 끈다.

 

 

 

 

화살나무의 뚜렷한 화살과

붉은색으로 곱게 단풍이든 잎

 

 

 

 

화살나무 열매 붉은색으로 익기 전 모습으로

익으면 껍질이 벌어지면서 아래 모습을 보인다.

 

 

 

 

화살나무로 열매껍질이 갈라지면서

속의 주홍색 씨가 드러난 모습이다.

 

 

 

 

11월의 곱게 붉은색으로 단풍 든 화살나무로 

가지 전체에 뚜렷한 화살을 보여 준다.

 

 

 

 

산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크기는

3m 정도로 자란다. 수피는 회색으로 줄기와

가지에 2~4개의 뚜렷한 코르크 질의 날개가

있어 가지에 날개가 없는 회나무와 구분이 된다.

 

 

 

 

12월의 화살나무

 

 

 

아래는 8월 7일 역시 관악산 마당바위 가는 길

산의 중턱에서 자라고 있는 회잎나무다

 

 

 

 

 

 

회잎나무로 가지의  어느 곳에도 날개가 없다.

 

 

 

4월 경복궁의 회잎나무 꽃으로

그야말로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5월의 회잎나무 꽃으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취산꽃차례에 황록색 꽃이 보통 3개 정도가 달린다.

꽃만으로는 화살나무 꽃과 거의 구분이 쉽지 않다.

 

 

 

7월의 회잎나무 열매

 

 

 

회잎나무 열매

 

 

 

 

회잎나무 열매가 벌어지기 전 모습이다.

 

 

 

공원의 관상수로 심은 11월의 단풍 든 회잎나무다.

 

 

 

 

회잎나무 열매

 

 

 

 

11월의 회잎나무 열매로 타원형 열매는

10~11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늦게까지 나무에

달려 있다. 껍질이 벌어지면서 주홍색 씨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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