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일찌감치 꽃을 피운 코스모스다.
이 꽃은 콜럼버스가 유럽으로부터 들여왔다는데 널리 퍼져
이제는 마치 가을이면 우리의 토종꽃인양 인식하게 된다.
아래는 11월의 코스모스다.




11월의 코스모스다.
아래는 청계저수지로 서울대공원 주변에 있는 저수지다.

5월의 코스모스 근생엽

5월의 코스모스 근생엽으로 언제 씨를
뿌렸는지 제법 잎들을 가지런히 올리고 있다.

5월의 청계저수지 뚝길 옆 가장자리 펜스 아래는 코스모스 씨를
뿌려 놓았는데 위에서 처럼 제법 가지런히 잎들을 올리고 있다.
처음에는 잡초인 것으로 오인했으나 뒤늦게 팻말을 보고서야
코스모스란 걸 알게 된다. 꽃필 때쯤 다시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또 이곳은 서울대공원 저수지로 생각했으나 한국농어촌 공사에서
농업용수 개발사업으로 축조한 청계저수지란 것을 뒤늦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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