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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쉬땅나무(장미과)

by 나리* 2021. 7. 24.

 

 

 

 

 

 

 

꽃은 6~7월에 줄기 끝의 커다란 복 총상 꽃차례에

흰색 꽃이 많이 달리는데 꽃대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 잎은 13~23개로

뒷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겹톱니가 있다. 잎자루에도 털이 있다.

 

 

 

 

 

 

 

 

 

 

 

 

 

 

 

 

 

 

 

 

 

 

 

 

 

꽃차례가 수수 이삭 같아 쉬땅나무라 한다.

계곡이나 습지에서 자라지만 관상수로 많이 심어

요즘은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많은 줄기가 한 군데서 모여 난다.

 

 

 

 

 

 

 

 

 

 

8월의 쉬땅나무 꽃이다.

 

 

 

 

 

 

 

 

 

 

 

쉬땅나무 12월의 열매로 긴 타원형으로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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