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6~7월에 줄기 끝의 커다란 복 총상 꽃차례에
흰색 꽃이 많이 달리는데 꽃대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 잎은 13~23개로
뒷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고
겹톱니가 있다. 잎자루에도 털이 있다.




꽃차례가 수수 이삭 같아 쉬땅나무라 한다.
계곡이나 습지에서 자라지만 관상수로 많이 심어
요즘은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많은 줄기가 한 군데서 모여 난다.

8월의 쉬땅나무 꽃이다.

쉬땅나무 12월의 열매로 긴 타원형으로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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