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름덩굴 암꽃과 수꽃이 함께 있는데 수꽃은 작고
암꽃은 수꽃보다 적게 달리지만 꽃 크기가 더 크다.

수꽃 모습이다.

가운데 으름덩굴 수꽃과 아래위 암꽃이 있다.

오른쪽 위 커다란 암꽃과 왼쪽은 수꽃 모습이다.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짧은 꽃자루 끝에
으름덩굴 암꽃이 달린다.


4월의 으름덩굴 꽃이 피기 전 모습이다.

으름덩굴 열매
8월의 으름덩굴 열매

9월의 으름덩굴 열매다.
잎은 새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오래된 나무에서는
모여 나기 하며 손꼴겹잎으로 작은 잎은 5장이다.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소시지 모양이며
자갈색으로 익는데
바나나처럼 흰색 속살은 먹을 수 있다.

11월 노란색으로 단풍 든 으름덩굴 잎이다.

오래된 으름덩굴 열매로
말라 쪼글쪼글한 모습을 보인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나무, 콩배나무, 돌배나무 (0) | 2021.05.14 |
|---|---|
| 병꽃나무(인동과), 붉은병꽃나무(인동과) (0) | 2021.05.12 |
| 큰꽃으아리(미나리아재비과) (0) | 2021.05.07 |
| 느티나무(느릅나무과) (0) | 2021.05.05 |
| 가시칠엽수(마로니에) 이야기 (0) | 2021.05.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