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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느티나무(느릅나무과)

by 나리* 2021. 5. 5.

 

 

 

 

 

 

 

 

 

 

 

껍질눈은 옆으로 길어지며

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있고 붉은빛이 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달걀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겨울 눈은 원뿔 모양이다.

 

 

 

 

 

 

 

 

 

 

 

 

 

 

나무껍질은 회백색 또는 회갈색으로

오래된 나무는 비늘처럼 껍질이 벗겨져 떨어진다.

 

 

 

 

 

 

 

 

 

 

 

 

 

 

 

 

 

 

 

 

약 1,000년 이상 된 내소사 느티나무

몇 년 전 4월의 모습으로 초파일 앞두고 올리게 된다.

 

오래전에는 웬만한 시골 마을에는

수령이 오래된 느티나무 한그루 정도는 있지 않았나 싶다.

여름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요즘 같으면

마을회관 같은 역할을 톡톡히 했던 것 같다.

전국적으로 지금껏 이들 나무가 곳곳에

마을 수호신 같은 역할로 존재하고 있는 곳이 많다.

 

 

 

 

 

 

 

 

 

 

 

강화도 연미정에 있는

약 500년 이상된 10월의 느티나무다.

 

 

 

 

 

 

 

 

단풍 든 10월의 느티나무

 

 

 

 

 

 

 

 

 

수령 300여 년이 지난 진천의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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