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한창 피기 시작한다.



나무껍질은 회색으로
오래된 나무는 세로로 갈라진다.

묵은 열매가 달려 있다.
둥근 열매는 겉에 가시가 있다.

9월의 가시칠엽수 열매로 밤처럼 생겼다.
익으면 열매가 3개로 갈라지면서
씨는 보통 1개 또는 2~3개가 들어 있으며
독이 있어 먹을 수 없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작은 잎은 5~7개로 갈라지는데
거꾸로 된 긴 달걀형으로 잎자루가 없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1개의 꽃대에 여러 개의 꽃이 핀다.
황색 또는 분홍색 반점이 있다.


신도림역 2번 출구 쪽 가시칠엽수 풍경으로 담아 본다.
원산지는 소아시아이며 '마로니에'라 부르기도 하며
또 서양칠엽수라고도 한다.
높이는 30m 정도로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5월의 가시칠엽수 꽃이다.

가시칠엽수 열매 모습이다.

가을에 가시칠엽수 열매로
겉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아래는 칠엽수 열매와 꽃이다.

열매 겉에 가시가 없는 칠엽수 열매다.
둥근 열매는 겉에 잔돌기가 있고 익으면
익으면 3개로 갈라지면서 밤 처럼 생긴 씨가 나온다.

칠엽수 꽃이다.


가을에 단풍 든 칠엽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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