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물푸레나무(물푸레나무과), 광릉물푸레(물푸레나무과)

by 나리* 2021. 3. 17.

 

 

 

 

 

 

 

 

10월의 물푸레나무로

나무껍질은 회백색으로 얼룩이 진다. 

 

 

 

 

4월의 물푸레나무로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어린 가지는 회갈색이고 털이 없다.

 

 

 

6월의 물푸레나무 열매로

날개가 있고 갈색으로 익는다.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하기도 한다.

노란색 단풍이 예쁘다.

 

 

 

 

10월 수타사에 있는 물푸레나무로

노란색으로 단풍 든 모습이다.

 

 

 

아래는 광릉물푸레로 1933년 나까이 교수가 이

나무를 처음 발견하여 신종으로 명명한 기준표본목으로

광릉물푸레란 이름을 세상에 알리게 된 것이다. 

 

 

 

 

경기 광릉에 분포하며 꽃은 5월에 겹총상꽃차례에

새 가지 끝에 달리는데 단성화와 양성화가 함께 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