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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개암나무(자작나무과) 암꽃과 수꽃, 열매

by 나리* 2021. 3. 6.

 

 

암수한그루로 잎이 나기 전 꽃이 먼저 핀다.

암꽃과 아래 길게 늘어진 수꽃이다.

어린 가지에 부드러운 털이 보인다.

 

 

 

 

 

 

암꽃의 붉은색 암술대가 겉으로

나와 화려하게 보인다.

암꽃차례는 겨울 눈 안에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수꽃은 가지 끝에

2~5개가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데 4~5cm 정도다.

 

 

 

아래는 개암나무 열매로 둥글며 털이 없고 갈색으로

익는데 '개암'이라 하여 껍질을 까서 먹을 수 있는데 고소한

맛이 난다. 암꽃은 수정이 끝나면 2개의 포가 종 모양으로

잎처럼 발달하여 열매를 둘러싼다. 포는 결각이 있다.

 

 

개암나무 열매

 

 

 

아래는 5월의 개암나무로 어린잎에는

자주색 무늬가 있고 뒷면에는 잔털이 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며 넓은 달걀형으로

또는 거꾸로 된 넓은 달걀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뚜렷하지 않은 톱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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