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노랗게 익은 열매는 맛은 시지만 향기가 좋아
얇게 썰어 설탕에 버무려 두었다가 차로 마시기도 한다.
진해, 거담, 진통제 등 한약재로 많이 쓰인다.
왠지 익기도 전에 땅에 떨어진 열매들이다.
오래된 나무껍질은 봄에 떨어져 나가
얼룩무늬를 만든다.
중국이 원산으로
꽃과 열매를 보기 위해 관상수로 심는다.
5월의 모과나무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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