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겉에 가시가 있는 것으로
칠엽수와 구분이 되기도 하는데
꽃도 칠엽수보다 더 크고 화려하다.
열매는 익으면 3개로 갈라지면서
밤 모양의 씨가 드러난다.
마로니에는 프랑스어로 '밤'이란 뜻으로
밤을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맛은 쓰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을 수 없다.
가시칠엽수는 소아시아, 유럽이 원산이고
관상수로 심는데
흔히 '마로니에'라고 부르기도 한다.
열매 겉에 가시가 있는 것으로
칠엽수와 구분이 되기도 하는데
꽃도 칠엽수보다 더 크고 화려하다.
열매는 익으면 3개로 갈라지면서
밤 모양의 씨가 드러난다.
마로니에는 프랑스어로 '밤'이란 뜻으로
밤을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맛은 쓰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을 수 없다.
가시칠엽수는 소아시아, 유럽이 원산이고
관상수로 심는데
흔히 '마로니에'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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