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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가시칠엽수(서양칠엽수)열매와 수피

by 나리* 2018. 9. 19.

 

열매 겉에 가시가 있는 것으로

칠엽수와 구분이 되기도 하는데

꽃도 칠엽수보다 더 크고 화려하다.

 

 

 

 

 

 

 

 

 

열매는 익으면 3개로 갈라지면서

밤 모양의 씨가 드러난다.

마로니에는 프랑스어로 '밤'이란 뜻으로

 밤을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맛은 쓰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을 수 없다.

 

 

 

 

 

 

 

가시칠엽수는 소아시아, 유럽이 원산이고

관상수로 심는데

흔히 '마로니에'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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