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남아 있는 꽃받침 자국이 늘 예쁘다는 생각이다.
어디선가 까치 울음소리에 발길 멈춘 곳
덕분에 파란 가을하늘 배경 삼아
예쁜 꽃사과를 담을 기회 얻게 된다.
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맛은 약간 시지만 단맛도 있어 먹을 수 있다.
꽃은 봄에 피는데 흰색 또는 연홍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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