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암수딴그루로 또는 한그루로
4~5월에 연한 청록색으로
어린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잎은 마주나고 둥글며
잎몸이 5~7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하였는데
이른 봄 고로쇠나무 1m 높이에 1~3cm깊이로 구멍을 뚫어
호수를 꽂아 수액을 채취한다.
이 수액을 마시면 위장병, 관절염,신경통에 좋다고 하는데
나무에는 지장이 없는지 또 나무가 얼마나 아플까 생각하면
바라보는 시선 편치많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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