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4~5월에 전년도 가지에 1~3개 흰색 꽃이
종 모양으로 밑을 향해 달린다.
바위틈에서 자라기 때문에
'바위말발도리'라고 할 수도 있으나
꼬리말발도리, 말발도리는 새 가지에 꽃을 피운다.
일년생 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있다.
나무껍질은 연한 회색이고 불규칙하게 벗겨진다.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로
산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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