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옆으로 퍼지며 세로로 갈라진다.
작은 가지에는 털이 있다.
꽃은 4~6월 어린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흰색 꽃이 모여 피며 향기가 있다.
둥근 열매는 타원형으로 청색으로 익는다.
오래전 야외 학습시간, 야생초 교실 선생님께서
노린재나무가 옆으로 퍼지는 수형이
품위가 있어 보이신다는 말씀이 잊히지 않는다.
또 개인적으로는 나무 밑부분 수피를 보면
뱀을 연상케 되는데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겠다.
9월의 노린재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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