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댕댕이덩굴(방기과):Cocculus trilobus

by 나리* 2014. 7. 17.

 

 

 

 

 

자잘한 연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꽃을 피우고 있다.

 

 

 

 

 

옆에는 아직 꽃을 피우고 있는데 벌써 커다란 열매를 달고 있다.

가을에 열매는 푸른색에서 점차 검은색으로 변한다.

오래전에는 질긴 이 댕댕이덩굴 줄기로 바구니를 엮어 사용했다고 한다.

 

 

 

 

 

암수딴그루로 꽃은 6월에 잎겨드랑이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연 노란색 꽃이 모여 핀다.

예쁘게 꽃을 피우고 있는데 높은 절벽이라 접사가 잘되지 않는다.

 

 

 

 

 

 

가뭄에도 잎이 무성하다.

 

 

 

 

 

고란초가 자라는 절벽에 댕댕이덩굴도 함께 있다.

높이는 3m 정도로 산기슭이나 길가에서 흔하게 자란다.

댕강덩굴이라고도 한다.

 

 

 

 

 

 

 

10월 말경의 댕댕이덩굴 열매인데 흰 가루가 덮여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