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5~6월에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보라색 꽃이 달린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생명력이 좋아
오래전에 헐벗은 산이나 강둑에 많이 심었던 나무다.
가지를 자르면 빨간 액체가 나오는데 좋지 않은 냄새가 나고
어릴 때는 이 액체를 손톱에 바르던 추억이 있는 족제비싸리다.
아래는 8월의 족제비싸리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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