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감' 또는 '망개'라고도 하며 빨갛게 잘 익은 열매는 먹을 수도 있는데
특히 오래전 망개떡이라 해서 떡을 잎으로 싸서 팔기도 했는데
그 떡을 좋아해서 사 먹기도 해서인지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식물이기도 하다.
4월의 청미래덩굴 새순.
4월의 청미래덩굴 꽃이다.

10월의 빨갛게 익은 청미래덩굴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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