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이는 3m 정도인데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린다.
5~6월에 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분홍색 꽃이
탐스럽게 피었던 흔적들만 남기고 있다.

안면도에서 만난 11월 초의
복분자딸기 모습인데
줄기에 흰 가루가 덮여 있다.

6월의 복분자딸기다.
붉은색으로 익으며 점차 검은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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