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인동덩굴(인동과):Lonicera japonica

by 나리* 2014. 6. 27.

 

 

 

 

 

인동덩굴은 산기슭이나 숲 가장자리 어디서나

잘 자라는 반 상록 성이다.

덩굴성 관목으로 4~5m 정도 자라며 꽃은 잎겨드랑이에

입술 모양의 꽃이  2개씩 달리는데 흰색에서 시들면서

황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꽃은 진작 많이 피었지만, 카메라에 담지를 않고

지나쳤는데 안면도 여우섬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이들을 만나 반가움에 담아 보았다.

 

 

 

11월의 검게 익은 인동덩굴 열매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