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계곡에 얼음은 남아 있는 상태지만
너도바람꽃은 조금 늦은듯
꽃들이 상큼한 모습이 아니다.
얼마전 너무 이른 만남에
한곳에서 몇개체 이웃하고 있는 녀석들을 만난후로
여태 만나지 못한 아쉬움에
이날은 벼르고 갔지만 조금은 실망스런 모습에
꽃받침이 꽃인양 보일뿐,
올해는 이로써 마지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루귀(흰색) (0) | 2011.03.31 |
|---|---|
| 현호색, 중의무릇, 복수초 (0) | 2011.03.31 |
| 큰개불알풀(현삼과):Veronica persica (0) | 2011.03.29 |
| 꽃다지 (0) | 2011.03.28 |
| 봄눈 속의 변산바람꽃 (0) | 2011.03.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