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봄눈에 가냘픈 꽃들이 눈 속에 묻혀
좀처럼 얼굴들을 보여주지 않는다.
무슨 보물찾기라도 하듯 다들 꼭꼭 숨어 버렸네,
겨우 찾은 녀셕들 마져 상태가 별로다.
애써 정성들여 담아 보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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