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나 빈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이며
4장의 꽃잎과 안쪽의 짙은 줄무늬를 볼 수 있다.
비스듬히 자라며 부드러운 털이 있다.
긴 꽃자루에 옅은 자주색 꽃이핀다.
비슷한 꽃으로 선개불알풀이 있는데
언뜻 구분이 쉽지 않지만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곧게 자라며 짧은 털이 있다.
잎자루가 없으며 작은 청자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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