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 제비꽃들,
그 종류도 워낙 많아 일일이 구분하기란 쉽지가 않다.
몇 년 전 야생초 교실에서 50여 종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지금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이들을 대할 때마다 늘 당황스럽다.
반가운 마음에 확실한 이름은 알 수가 없지만 올려 본다.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눈 속의 변산바람꽃 (0) | 2011.03.25 |
|---|---|
| 봄눈 속의 노루귀 (0) | 2011.03.25 |
| 현호색, 둥근털제비꽃, 잔털제비꽃 (0) | 2011.03.23 |
| 장구채 열매 (0) | 2011.03.23 |
| 노루귀(분홍색) (0) | 2011.03.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