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가운데 3개의 흑색 반점이 뚜렷하며
가슴 쪽 동면 비교적 작은데 회색가루로 덮여 있다.


20년 만에 이름을 찾아준 깨다시등에 암컷이다.
그동안 이름을 부르지도 찾아주지도 못해 미안한 마음인데
흡혈성 곤충으로 소나 말 등 가축의 피를 빨고 사람도 물면
통증을 느낄 정도로 흡혈성 곤충으로 럼피스킨병 관련
자료에서 깨다시등에속이 매개체로 축산을 업으로 하는
현장에서는 방역, 방제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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