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무


신나무 열매

신나무 열매

느티나무

느티나무

무궁화

무궁화

모감주나무 꽃

모감주나무 꽃

미국실새삼

미국실새삼

자두나무

자두나무

자두

자두나무

자두나무
아래는 한낮 수분 부족으로 목마른 머위와
호박잎들이 물을 달라 시위라도 벌이는 듯하다.

머위

머위

호박

호박

능수버들

능수버들

능수버들

능수버들

복분자

복분자

작은 연못으로 수련을 비롯
갖가지 수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

수련을 비롯 수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

작은 연못

산으로 깊이 들어가자 외딴집 한 채가 나온다.

어쩌다 인사를 나누게 되었는데 같은 학교 후배로
자두까지 그냥 따 가라는 넉넉한 후배의 인심을 엿보게 된다.
덕분에 두 가구에서 얻은 자두 회원들과 잘 나눠 먹게 된다.

참깨 꽃

참깨 꽃을 피우고 있다.

가시오갈피

가시오갈피

지나쳐온 길 옆 창고에 자두박스가 쌓여 있어 자두를
좀 사겠다고 팔기를 바랐지만, 팔 것이 없으시다면서 조금 있던
자두를 돈도 안 받으시고 주셔서 가져오게 된다. 내년에 들릴 때는
뭐라도 답례를 해야 할 것 같다. 이것이 시골 인심인 것이다.

개망초

개망초

호랩산 기도원의 흔적


곳곳에 화마가 쓸고 간 흔적들이 이제야 서서히
어느 정도 아물고 있다. 멀리 모임 장소가 있는 곳

전 장관 친구의 축사 인사 자리로 6년을 한 반으로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장기간 장관자리에 있었는데,
미국 유학은 물론 어려서부터 집안과 인성을 알기에 당연한
결과이지 않았나 싶다. 시골 작은 학교지만 장관에다
그 친구의 사촌 형은 한 학년 선배로 부장판사까지 배출한
학교로 자부심을 갖게 된다. 또 다른 친구는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금산의 정기와 미천 강 맑은 물 덕분일까?




친구들이 여흥을 즐기고 있는 장소 건물이다.


친구가 갖고 있는 부채로 보름 전 별세한 친구
남편의 유작으로 무기부득(無棄不得)이다.
버리지 않으면 새로 얻을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자리공꽃이 지면서 열매를 달고 있다.

미국자리공 열매


산수유 마을이 있다는데 지금껏 들려 보지 못한 아쉬움에
혹시나 하고 산을 올라 보았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시간도
없고 해서 다시 내려오게 되는데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
기대해 보게 된다. 서울 근교 산수유 마을은 다 둘러보았기에
오로지 유독 이곳의 산수유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다.


구름 좋은 날

멍석딸기

고삼 꽃

고삼 꽃

고삼

댕댕이덩굴 꽃과 꽃봉오리

댕댕이덩굴 꽃봉오리

산불 화제의 아픈 흔적 들로 새살이
서서히 느리게 돋아나는 중이다.

화재의 아픈 흔적들이 오래간다.

소득 없이 아쉽지만 다시 내려오게 된다.

상수리나무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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