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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생강나무(녹나무과)꽃과 열매, 둥근잎생강나무(녹나무과)열매

by 나리* 2026. 6. 23.

 

 

 

 

 

 

 

생강나무

 

 

 

 

생강나무 꽃눈으로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 것만 같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이다.

 

 

 

 

3월의 생강나무 꽃눈으로 금방이라도 꽃피울 모습이다.

 

 

 

 

생강나무로 위쪽 길쭉한 잎눈과 아래로 둥글게

생긴 것이 생강나무 꽃눈이고 잎눈보다 크다.

 

 

 

 

3월의 생강나무 꽃과 새순이다.

 

 

 

아래는 3월의 예봉산 생강나무 꽃이다.

 

 

 

 

 

 

생강나무로 암수딴그루며 3~4월에 잎보다 먼저

노란색 꽃이 둥글게 모여 핀다. 수술은 9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생강나무와 산수유 꽃이 비슷해서

언뜻 보면 구별이 쉽지 않지만 세히 보면 생강나무 꽃은

꽃자루가 없어 가지에 촘촘히 붙어 둥글게 모여 피는데

산수유 꽃은  짧은 가지 끝에 20~30개의 노란색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리며 생강나무 꽃에 비해 조금은

엉성한 느낌을 준다. 열매로 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썼으며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 한다.

 

 

 

 

생강나무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이고 둥근 껍질눈이 많다.

 

 

 

10월 창덕궁 생강나무로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10월의 생강나무 노란색 단풍 든 모습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으로 잎 끝이 3개로 깊게

 갈라지기도 하며 잎맥은 3개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붉은색 열매가 달려 있는데, 익기 직전 모습으로 9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이다.

 

 

 

 

생강나무 잎이 노란색으로 단풍 든 모습도 예쁘다.

 

 

 

10월의 검은색으로 익은 생강나무 열매로 콩알만 한

둥근 열매는 붉은색이었다가 점차 검은색으로 익는다.

 

 

 

 

생강나무 수피는 회갈색으로 둥근 껍질눈이 많으며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어린 가지는 황록색이다.

 

 

 

아래는 둥근잎생강나무로 열매를 달고 있다.

 

 

 

둥근잎생강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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