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양버즘나무/아메리카플라타너스(버즘나무과)

by 나리* 2026. 6. 21.

 

양버즘나무

 

 

 

 

 

 

 

 

하천이 있는 곳 도로변 양버즘나무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어

자주 찾는 곳인데 굳이 그 앞에 전에 없던 나무를 심어 두고 있다.

무슨 나무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이 되지 못하고 방해만 되는 것 같다.

 

 

 

 

 

양버즘나무 열매

 

 

 

 

 

양버즘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해걸이를 하는지

열매 찾기가 힘들 정도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으로 잎몸이 3~5개로 갈라진다.

 

 

 

아래는 8월의 양버즘나무 열매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양버즘나무

 

 

 

 

묵은 열매와 햇열매가 함께 매달려 있다.

 

 

 

 

2월의 양버즘나무 겨울나기 

 

 

 

3월의 어린이대공원 양버즘나무로 까치가

집을 지어놓고 들락 거리고 있는데,

나무에는 파릇파릇 새잎이 나오고 있다.

 

 

 

 

 

3월의 어린이대공원의 여러 그루가

나란히 서있는 양버즘나무로 좌측의 우측

높은 곳에 위의 까치집이 작게 보인다. 

 

 

 

 

2월의 눈 속 양버즘나무 열매 

 

 

 

 

 

양버즘나무 앞뒤 모습이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잎몸이 3~5개로 갈라진다.

잎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드문드문 있거나 없다.

 

 

 

탐스럽게 달린 양버즘나무 열매 

 

 

 

 

12월의 양버즘나무

 

 

 

4월의 양버즘나무 묵은 열매와 함께 암꽃과 수꽃이다.

 

 

 

4월의 양버즘나무 묵은 열매와 암꽃과 수꽃이다.

암수한그루로 꽃은 잎과 함께 피는데 둥근 연녹색 수꽃은

잎겨드랑이에 매달리고 둥근 붉은색 암꽃은 가지 끝에 1~2가 매달린다.

둥근 열매는 매우 단단하며 겨울은 물론  늦게까지 달려 있다.

 

 

 

땅에 떨어진 열매의 일부 모습이다.

 

 

 

 

늦게까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열매다.

 

 

 

 

위와 같은 양버즘나무 수피로 나무껍질이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 얼룩을 내고 있는

모습인데 꽃과 함께 잎도 함께 나오고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으로 잎몸이 3~5개로

갈라지고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약간 있거나 밋밋하다.

 

 

 

아래는 서울대공원 둘레길 양버즘나무로  

잘린 자리에 새잎을 올리고 있다.

 

 

 

 

 

 

서울대공원 둘레길 도로옆 양버즘나무 어쩌다

잘렸는지 알 수 없지만 끈질기게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