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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털수염풀(벼과)

by 나리* 2026. 6. 14.

 

 

 

 

 

 

 

 

 

 

 

 

 

 

 

 

 

 

 

 

털수염풀 다양한 모습으로 담아 본 것이다.

 

 

 

 

4월의 털수염풀이다.

 

 

 

 

2월의 하천변 털수염풀

흰 눈을 오로시 덮고 있다.

 

 

 

털수염풀은 바늘 모양의 털로, 말라가면서 비틀어지며

지나가는 동물의 털에 박힐 수 있는 것으로, 건조하고

개방된 곳에 적응하여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가 깊어 메마른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습성이 있다.

원산지는 미국 남서부나, 멕시코 북부 및 아르헨티나다.

 

 

 

11월의 하천변 털수염풀

 

 

 

 

 

 

 

털수염풀은 바늘 모양의 털로, 말라가면서 비틀어지며

지나가는 동물의 털에 박힐 수 있는 것으로, 건조하고

개방된 곳에 적응하여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가 깊어 메마른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습성이 있다.

원산지는 미국 남서부나, 멕시코 북부 및 아르헨티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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