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삼색병꽃나무(인동과)

by 나리* 2026. 5. 26.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중부 이남의 양지바른 산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높이는 2~3m이다.

 

꽃은 5월에 취산꽃차례로 피는데 

처음에 꽃봉오리가 벌어질 때는 흰색이었다가,

차츰 분홍색에서 다시 붉은색으로 변한다.

 

 꽃 색이 3가지로 바뀌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일 년생 가지에는 두 줄의 털이 있다.

삭과 열매는 9월에 익는데 씨에는 날개가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