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앵초


큰앵초

큰앵초

큰앵초

큰앵초로 상태도 별로이고 주변도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자연에서 큰앵초 만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자료차원에서 담아 오게 된다.
꽃은 5~6월에 긴 꽃대 끝에 홍자색 꽃이 층을 이루며
돌려가며 핀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는데 잎자루가 길다.
잎몸은 가장자리가 7~9개로 갈라지며 톱니가 있다. 깊은
산속 습지 또는 냇가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아래는 앵초로 참고로 올린다.


풀 숲에 군락을 이룬 앵초다.

앵초로 산의 습지나 냇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달걀형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기 하며 잎자루가 길다. 잎몸은 주름이 지며
가장자리는 얕게 갈라지는데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잎사이에서
자란 줄기 끝이 우산살 모양으로 갈라져 그 끝마다 홍자색 꽃이 핀다.
꽃부리는 5갈래로 갈라지고 수평으로 퍼지는데 끝은 오목하게 파진다.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있다. 꽃대는 15~40cm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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