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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노루발(노루발과)꽃과 열매, 매화노루발(노루발과)꽃

by 나리* 2026. 5. 12.

 

 

노루발

 

 

 

노루발

 

 

 

노루발 근생엽으로 꽃줄기가 올라오고 있다.

 

 

 

노루발

 

 

 

노루발

 

 

 

 

묵은 열매를 달고 있는 노루발 

 

 

 

노루발

 

 

 

노루발로 꽃대를 올리고 있다.

 

 

 

 

6월의 노루발 꽃으로 긴

암술대가 꽃잎 밖으로 나와 있다.

 

 

 

6월의 군락을 이룬 노루발 꽃이다.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늘 푸른

여러해살이풀로 근생엽은 넓은 타원형으로 잎자루가 길고 두껍다.

꽃은 6~7월경 꽃줄기 끝에 여러 개의 꽃이 밑을 향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비슷한 종으로 분홍색 꽃이 피는 '분홍노루발'이 있다.

또 북부지방의 깊은 산에서 자라는 '콩팥노루발'도 있다.

 

 

 

 

6월의 노루발 갈색으로 익은 삭과

열매는 편평한 구형으로 5개로 갈라진다.

 

 

 

 

6월의 노루발 열매로 동글납작한 삭과

열매는 5개로 갈라지고 갈색으로 익는다.

세계에는 25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7종이 있다.

 

 

 

     8월의 노루발 열매로 익기 전 모습

 

 

 

 

아래는 매화노루발 꽃이다.

 

 

 

매화노루발 뒷모습도 담아 보는데

꽃자루는 붉은빛을 띠고 있다.

 

 

 

매화노루발 

 

 

 

매화노루발 꽃이다. 바닷가의 숲 속에서 5~10cm 정도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두꺼운 각질이며 넓고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반 정도 벌어지는 꽃은 6~7월에

원줄기 끝에 지름 1cm 정도의 흰색 꽃이 1~2개씩 밑을 향해 달린다.

줄기가 올라와 꽃이 달리고 피기까지가 거의 한 달 정도가 걸리는 것 같다. 

 

녹제초는 사슴발굽 풀이라는 의미로,  한반도에는 사슴대신 노루가

흔해서 인지 노루발로 부르게 되었다는데 노루발을 닮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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