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루발

노루발

노루발 꽃봉오리

상수리나무

상수리나무

산가막살나무 꽃

산가막살나무

산가막살나무



대극

대극

가죽나무

가죽나무


가는잎그늘사초

가는잎그늘사초

애기나리

신갈나무 수꽃이삭

신갈나무 수꽃이삭

신갈나무 수꽃이삭























서로 포옹하는 모습 같기도 하고


해식동굴

바위마다 이렇게 설명이 곁들여
있는데 복잡해서 몇 개만 올리게 된다.



자연의 신비

자연의 신비



괭이갈메기



괭이갈메기


분꽃나무

산괴불주머니



산벚나무 꽃

괭이갈매기

괭이갈매기들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괭이갈매기


짚라인

짚라인 타는 곳

짚라인 요금, 어른 18,000원, 소인 15,000원

소사나무 아래로 늘어진 수꽃으로 암꽃도 위를
향하는데 사진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쇠뜨기가 자라고 있다.

곰솔/해송으로 암꽃이 달려 있다.
수꽃은 어린 가지 밑 부분에 모여서 달리는데
움직이는 차 안에서 담았더니 사진이 흐리다.

곰솔 암꽃으로 어린 가지 끝에 홍자색으로
달린다. 수꽃은 아래쪽에 모여 달린다.

곰솔(해송)로 봄에 돋는 새순이 나오고 있다.



검색을 거쳤지만 갈 때는 공항 주변과 하나개해수욕장 주차장 부근과
올 때는 주차장에서 도로까지 빠져나올 때가 30분 이상 마치 주차상태인 듯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답답하고 지루하지 않았나 싶다. 전에는
이렇게까지는 아니었는데 무의대교가 들어서면서 배를 타던 시절과는 달리
접근이 좋아 사람들이 쉽게 몰리는 것 같은데 다른 해결책은 없는지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었던 것 같다. 성질 급한 사람은 참치 못하고 무슨 다급한
일이라도 있는 듯 끼어들고 계속 기회를 노린 듯했었지만, 결국 끝까지
목적지까지 별 수 없이 함께하게 된다. 속된 말로 "뛰어봤자 벼룩"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두고두고 회자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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