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시붓꽃을 담고 싶다는 생작이 많았는데,
다행히 효령곡산에 자생하는 붓꽃을 담을 수 있어 반갑다
3장의 내화피는 곧게 서고, 3장의 외화피는 뒤로
젖혀지는데 황백색의 그물 무늬가 있다. 잎은 꽃이 필 때는
꽃줄기와 비슷하지만, 꽃이 진 다음 30cm 정도 더 큰다.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갈나무(참나무과)수꽃과 열매, 충영(벌레집) (6) | 2026.05.08 |
|---|---|
| 앵초(앵초과)꽃 (15) | 2026.05.03 |
| 덩굴꽃마리(지치과), 꽃마리(지치과) (4) | 2026.04.30 |
| 홀아비바람꽃(미나리아재비과) (6) | 2026.04.29 |
| 노랑제비꽃(제비꽃과)꽃과 열매 (10) | 2026.04.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