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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박태기나무(콩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4. 23.

 

 

 

 

 

 

 

 

 

 

 

 

 

 

박태기나무로 화사한 모습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담아 오게 된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이제 서서히 잎도 나오기 시작한다.

나비 모양의 홍자색 꽃이 7~30개씩 모여 달린다. 밥알 모양과

비슷한 꽃이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밥티나무라고도 하며

북한에서는 꽃봉오리가 구슬을 닮았다 하여 구술꽃나무라고도 한다.

 

 

 

 

4월 초 박태기나무로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것

같은 모습의 꽃망울과 함께 묵은 열매를 달고 있다.

 

 

 

 

남양주시 양정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곳에 주인 떠난 집

빈터에 박태기나무 한 그루 그래도 봄이 왔다고 꽃을 피우고

있기는 하지만, 왠지 화려함이 더 쓸쓸하게 느껴짐은 어쩔 수 없다. 

늦게까지 묵은 열매가 달려 있는 가운데, 박태기나무 꽃을

피우고 있는데 서서히 잎도 나기 시작한다. 꽃은 잎보다 먼저 핀다.

 

 

 

박태기나무 잎으로 앞면은

광택이 있고 뒷면 잎 기부에 털이 있다. 

 

 

 

 

박태기나무 익은 열매로 8~9월에

익는데 2~5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8월의 박태기나무 익기 전 열매

 

 

 

10월의 박태기나무로

꼬투리 안에는 씨가 들어 있다.

 

 

 

 

11월의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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