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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동물, 새, 물고기

살구나무 꽃을 찾은 직박구리

by 나리* 2026. 3. 30.

 

 

 

 

 

 

 

 

 

 

 

 

 

 

 

 

 

 

 

 

 

 

직박구리로 오늘 점심은 살구나무 꽃으로 정한 듯

쉴 틈 없이 먹이를 쪼아댄다. 덕분에 배고픈 것도

잊고 이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보낸다.

이때쯤 제일 시끄러운 새가 직박구리가 아닐까 싶은데

동료를 부를 때나 암수가 사랑할 때 소리는 매우

예쁘다는데 잘 구분은 못하겠다. 번식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무리 생활을 하는데 번식시기는 4~6월이며 한 배에

산란 수는 4~5개이다. 직박구리의 학명은 '높이 난다'는

뜻이며 다른 새들에 비해 높게도 비행하는 직박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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