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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산수유(층층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5. 12. 14.

 

 

 

 

 

산수유 열매와 꽃눈으로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것만 같은 분위기다.  

 

 

 

 

 

 

 

 

 

산수유 열매만 남았는데 긴 타원형 핵과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데 신맛과 떫은맛으로 한약재로 쓰인다.

 

 

 

붉은색으로 잘 익은 탐스럽게 달린 산수유 열매 

 

 

 

아래는  4월의 양평 주을읍 산수유 꽃과 열매다.

 

 

 

산수유의 나무껍질로 갈색이며 비늘조각처럼 거칠게 벗겨진

모습을 보인다. 꽃이 피었는데 늦게까지 남아 있는 열매다.

 

 

 

 

 

 

 

양평 주을읍 산수유로 꽃 반 열매 반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20~30개의 꽃이 둥글게

모여 달려 나무 전체가 노란색으로 장관을 이룬다.

 

 

 

 

 

 

 

 

 

 

아래는 11월 가을의 단풍 든 잎과 열매다.

 

 

 

 

산수유 나무로 단풍든잎과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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