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유 열매와 꽃눈으로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것만 같은 분위기다.




산수유 열매만 남았는데 긴 타원형 핵과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데 신맛과 떫은맛으로 한약재로 쓰인다.

붉은색으로 잘 익은 탐스럽게 달린 산수유 열매
아래는 4월의 양평 주을읍 산수유 꽃과 열매다.


산수유의 나무껍질로 갈색이며 비늘조각처럼 거칠게 벗겨진
모습을 보인다. 꽃이 피었는데 늦게까지 남아 있는 열매다.



양평 주을읍 산수유로 꽃 반 열매 반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20~30개의 꽃이 둥글게
모여 달려 나무 전체가 노란색으로 장관을 이룬다.


아래는 11월 가을의 단풍 든 잎과 열매다.


산수유 나무로 단풍든잎과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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