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말풀은 잎가장자리에 큰 톱니가 있다는 것으로 구분
털독말풀로 올리기는 하지만, 사진에서처럼 톱니가 전혀
없다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태다. 또 털독말풀 열매는 위로 달리는
독말풀과는 달리 아래를 향한다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애매한 상태다.
아래는 12월의 안양천 흰독말풀 열매다.

겉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으며 10월에
익으면 4조각으로 갈라지며 검은 종자가 나온다.


12월의 흰독말풀로 길가나 빈터에서 1m 높이로 굵은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자줏빛이 돈다. 한해살이풀로 열매는 삭과로
둥근 모양이며 위를 향해 달린다. 털독말풀 열매는 아래를 행한다.
꽃은 6~7월에 잎겨드랑이에 연한 자주색 꽃이 1개씩 나팔 모양으로
피는데 저녁에 피었다 아침에 진다. 통 모양의 꽃이 화관을 감싼다.
열대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로 잎을 만다엽이라 하며 유독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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