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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올림픽 공원의 조팝나무(장미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11. 16.

 

 

 

 

 

 

 

 

 

 

 

 

 

 

 

 

 

 

 

 

 

 

 

조팝나무로 꽃은 없지만,

가을 단풍이 꽃 못지않게 아름답다.

 

 

 

조팝나무 새잎을 내고 있다.

 

 

 

 

 

 

3월의 조팝나무 꽃봉오리 

 

 

 

조팝나무 꽃

 

 

 

 

5월의 조팝나무 꽃으로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팝나무(조팝나무)라 한다. 봄에 흰색 꽃이

무더기로 필 때면 색다른 분위기로 관상용으로 도로변에도 

많이 심는데 오염에도 강하고 꽃이 진 후 잎이 나와 상대편

차선의 빛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니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다.

 

 

 

 

 

조팝나무 풍경

 

 

 

  

3월의 조팝나무 묵은 골돌 열매로 털이 없으며 가을에 익는데

  껍질이 남아 있다.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며 줄기는 짙은 밤색으로

  능선이 있고, 밑에서 많은 줄기가 무더기로 나와 곧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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