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팝나무로 꽃은 없지만,
가을 단풍이 꽃 못지않게 아름답다.

조팝나무 새잎을 내고 있다.


3월의 조팝나무 꽃봉오리

조팝나무 꽃

5월의 조팝나무 꽃으로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팝나무(조팝나무)라 한다. 봄에 흰색 꽃이
무더기로 필 때면 색다른 분위기로 관상용으로 도로변에도
많이 심는데 오염에도 강하고 꽃이 진 후 잎이 나와 상대편
차선의 빛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니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다.

조팝나무 풍경

3월의 조팝나무 묵은 골돌 열매로 털이 없으며 가을에 익는데
껍질이 남아 있다.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며 줄기는 짙은 밤색으로
능선이 있고, 밑에서 많은 줄기가 무더기로 나와 곧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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