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엽수





칠엽수로 나무껍질은 흑갈색이고 잔가지는 회갈색인데









올림픽공원의 칠엽수로 관상수로 많이
심어져 있는데 대부분 칠엽수가 아닐까 싶다.

열매를 달고 있는 두물머리의 칠엽수 사이좋은
4형제처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아래는 다른 해 11월의 단풍 든 올림픽공원의
칠엽수로 올해보다 단풍이 더욱 아름답다.


칠엽수 낙엽
아래는 칠엽수 꽃과 열매다.

칠엽수 꽃

겉에 가시가 없는 열매를 달고 있는 칠엽수다.

칠엽수 열매로 밤을 닮은 모습이다.

칠엽수 열매로 가시가 없고 종자가 밤 알을 닮았다.
아래는 가시칠엽수다.

가시칠엽수 수피와 잎으로,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며 밑부분의 잎은 작고 가운데 잎이 더 크다. 작은 잎은
5~7개로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회색으로 나이가 들면 세로로 갈라진다.
원산지는 소아시아로 관상수로 많이 심는데 서양칠엽수라고도 한다.
아래는 가시칠엽수 꽃이다.

가시칠엽수로 꽃은 5~6월에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달리는데 1개의 꽃대에 100~300개의 꽃이 핀다.
꽃잎은 4~5개이고 흰색인데 기부에 황색 또는 분홍색 반점이
있는데 드물게 황적색인 것도 있다. 아래는 가시칠엽수로 원산지는
남부 유럽으로 세계 4대 가로수 종의 하나로 프랑스의 마로니에
공원으로 잘 알려진 나무이기도 하다. 가로수나 정원수로 많이 심는다.

가시칠엽수 열매

가시칠엽수 열매로 가시가 있다. 종자는 보통 1개인데
때로는 2~3개가 들어 있다. 독이 있어 먹을 수는 없다. 위의
칠엽수 열매와는 달리 껍질에 가시가 있는 것으로 구분이 쉽다.

가시칠엽수 잎으로 중국단풍잎과
함께 땅에 떨어져 비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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