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넓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가 3~5개로 갈라진다. 3개의 큰 맥이 뚜렷하다.

11월 안양천 도꼬마리




11월의 도꼬마리로 열매로 가기 직전이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수꽃은 둥글고 줄기와 가지 끝에 많이 뭉쳐나며 3개의
잎맥이 뚜렷하고 잎가장자리에는 거친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길다.

1월의 도꼬마리 열매로 눈을 맞고 있다. 꽃이 지고
난 뒤 길이 1cm가량의 많은 가시를 달고 있다.
열매 속에는 2개의 씨가 들어 있는데 약제로 쓴다.

2월의 도꼬마리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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